고속도로 이용하시는 분들 하이패스 단말기 카드 먼저 체크하고 운전하셔야 합니다. (+해결 방법)

2000년부터 시행되어 오던 하이패스 이용이 이제 전국적으로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이런 하이패스 제한속도에 대한 과태료가 조금 달라졌다고 하는데요. 고속도로에서 운전하기 전에 하이패스 단말기 카드를 먼저 체크하고 운전하셔야 합니다.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할때 속도를 위반할 시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할때 속도 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차로 구간 : 30km/h
  • 다차로 구간 : 50km/h

위와 같이 고속도로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할때에 제한 속도를 규정하고 있으며 실제로 좌측에 카메라가 달려 있으나 제한 속도에 대한 단속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이패스 단말기가 인식이 안되는 경우

갑자기 내 차의 하이패스 단말기가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아래의 2가지 경우입니다.

  • 차량이 바뀌어서 차량 번호가 바뀐 경우
  • 내 하이패스 단말기를 양도한 경우

하이패스 단말기는 내 개인 정보를 입력하여 개통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타인에게 양도한다면 그 사람이 사용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한국도로공사 영업소를 통해서 내 개인의 정보를 재등록해야 합니다.

단말기카드 인식이 안되는 경우 해결방법

하이패스 단말기에 있는 카드가 위의 2가지 경우를 제외하고 하루 아침에 갑자기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이패스 단말기에서 카드를 뺍니다.
  • 앞면에 보이는 IC칩을 알콜솜이나 지우개로 살살 문질러 닦아줍니다.

하이패스 단말기의 카드에 IC칩은 저마다 특성이 있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단말기에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알콜을 묻힌 솜이나 지우개로 살살 문질러서 닦아주면 제대로 인식이 되어 작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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