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사용하면 발암물질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매년 김장하면서 가족의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라는 이 행동 (+꿀팁)

이제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겨울을 나기 위한 행사 한가지가 있죠. 바로 김장입니다. 요즘은 사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아직 집안 행사로 온 가족이 모여서 김장을 담그시는 댁도 많이 계시십니다. 한국인이라면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김치. 이렇게 올해도 김장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김장 시즌이 되면, 배추도 사고 양념도 준비해야 해서 할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바쁘게 김장 준비로 정신이 없다고 하시더라도 김장 하실 때 꼭 챙겨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것은 매년 김장철이 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조심할 것을 권고하는 사항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김장하면서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사항들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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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김장김치를 담글 때 모든 과정에 많은 정성이 들어가고, 어느 과정 하나 쉽지 않고 많은 준비과정을 통하여 진행이 되는데, 우리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김장을 하는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김장 양념용 육수를 우려내는 것입니다. 파뿌리나 양파 껍질 등을 이용해서 육수를 만들 때 양파망을 사용하신다면 다음 내용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육수 우려낼 때

✅ 뜨거운 온도에서 양파망에 파뿌리나 양파 껍질 등을 넣고 육수를 우려내면 양파망에 있는 붉은색 색소 등이 육수에 그대로 녹아나올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로운 색소가 포함된 양념용 육수를 김장에 고스란히 사용하게 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사용하시면 안된다고 합니다. 

육수를 우려낼 때는 양파망이 아닌 식품용으로 만들어진 스테인리스 재질의 육수망이나 통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육수를 다 끓인 후에 양념에 부어야 하는데, 육수를 옮길 때 플라스틱 바가지 등 플라스틱 재질의 조리기구를 사용하면 높은 온도 때문에 찌그러짐 등의 변형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주의하셔야 합니다.

절임배추 구매 후 사용할 때

다음은 김장할 때 김치의 맛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핵심재료, 바로 배추인데요. 배추를 구입하셔서 직접 절여서 사용하시는 분들고 계시고, 온라인으로 절임배추를 구매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점점 절임배추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직접 절여서 사용하실 때나 절임배추를 주문하셔서 사용하실 때 모두 다음 내용을 미리 알고 계셔야 하는데요. 대장균 등의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먼저 요즘 많이 주문하는 절임배추인데요. 보통은 원하는 곳에 온라인상이나 전화 주문을 통해서 필요한 날자에 택배로 받아서 사용하게 되는데, 배송받은 절임배추는 언제 김장을 시작하는지가 중요합니다. 

✅ 왜냐하면 배송받은 배추를 하루, 이틀은 괜찮겠지라고 생각들 하시게 되는데 절인 배추는 상온에서 하루가 지나게 되면 대장균을 포함한 세균들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포장하고 배송되는 시간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배송은 받은 즉시 김장을 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절임 배추을 깨끗한 물로 세척하면 세균의 90% 이상이 감소되고, 김장 후 김치가 발효되면서 유익균인 유산균에 의해서 대장균등이 없어지기도 하기에 절임배추는 김장하기 전에 깨끗한 물로 세척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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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절임 배출을 깨끗한 물에 3회 정도 세척하니 세균이 약 90% 이상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절임배추의 경우는 배추가 물러지기 쉽기 때문에 세척을 하더라도 3회 이상을 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 다시 한번 정리하면 가급적 절임 배추는 택배 받은 당일에 사용하는 것이 좋고 사용하기 전에는 깨끗한 물로 최대 3회 정도까지만 세척을 해서 사용하시면, 대장균 등이 90% 이상 충분히 감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집에서 배추 절일 때

다음은 힘들지만 직접 절여서 사용하시는 경우에도 주의하셔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사용하시는 물이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이어야 합니다. 

✅ 지하수 계곡물,  우물 정수하지 않은 해수 등 식품 용수에 해당하지 않는 물을 사용해서 배추을 절이면 안 되고 반드시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물을 사용해야 위생적인 절임배추가 될 수 있습니다.

김장 시 사용하는 도구들

김장에 들어가는 배추 양념 등 식재료가 중요하듯 김장에 사용하는 기구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잘못된 기구를 사용하는 실수로 김치에 중금속이 포함된다면 아무리 좋은 식재료로 만들었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거죠. 

✅ 김장철이 되면 사용하게 되는 김장요 매트, 대야, 비닐 등은 식품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하신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김장때 사용하시는 용기는 빨간 고무 대야 사용을 주의해야 하는데, 이유는 빨간 고무재질 대야는 식품용이 아닌 보통 재활용 폐플라스틱 등을 원료로 만들어져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과 납 등의 중금속이 김치속으로 묻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중금속들의 특징은 아주 소량이라도 일단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몸 속에 남아 배출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무재질 대신 식품용 합성수지나 스테인레스 재질의 대야를 사용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이런 내용은 알고 있으나, 잘 지켜지지 않은 그리고 잘 모르시고 계셔서 간단하지만 잊기 쉬운 김장을 할 때 사용하는 도구와 배추의 취급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재료의 신선함과 김치의 아삭함도 중요하지만 김장을 하시기 전에 위 사항을 확인하셔서 챙기시면 더욱 맛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김장 김치를 안전과 함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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