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쓰레기 vs 음식물 쓰레기” 오늘부터 일반 쓰레기에 이것을 함께 버리면 과태료 폭탄을 맞습니다 (+구분 방법)

최근 일반 쓰레기봉투 안에 수박 껍질을 버렸다가 과태료를 내게 생겼다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선 최근들어 구청 공무원들이 각각 가정집을 돌아다니며 쓰레기 배출 위반 행위를 단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 쓰레기에 음식물 쓰레기를 함께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하는데요. 아래에서 어떠한 경우에 과태료 폭탄을 맞게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쓰레기 vs 음식물 쓰레기” 오늘부터 일반 쓰레기에 이것을 함께 버리면 과태료 폭탄을 맞습니다 (+구분 방법)

쓰레기 과태료

쓰레기를 잘못 버리는 경우 과태료가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낼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란?

식품의 생산과 유통 및 가공,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축산물 쓰레기와 먹고 남긴 음식 찌꺼기 등을 말합니다. 국내에서만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 1만 4천여톤으로 전체 쓰레기의 28.7%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런 음식물 쓰레기를 또 다른 에너지로 전환하여 재투입하고 있는데요. 바로 동물의 사료나 퇴비 등으로 다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음식물 쓰레기를 재활용하려면 올바르게 분리 배출을 해야 하는데요. 어떠한 경우가 음식물 쓰레기인지 다소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소, 돼지, 닭의 뼈가 섞여 들어가지 않도록 분리해서 일반 쓰레기에 넣어야 합니다.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일반 쓰레기인 것들

예상외로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것들이 있습니다. 아래의 표를 참고하세요.

이렇게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라고 알고 있던 것들이 알고 보면 일반 쓰레기로 분류가 된다는 사실!

주의하셔야 할 음식물 쓰레기가 있습니다.

고춧가루와 고추장은 물과 만나면 걸쭉해지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 합니다. 밥과 면은 끈끈하고 전분끼가 많아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셔야 하구요. 바로 물과 닿으면 끈끈해지는 밀가루나 부침가루, 튀김가루와 같은 것들은 음식물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주셔야 합니다.

일반 쓰레기 vs 음식물 쓰레기

그럼 이런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의 분리 배출 기준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이 기준은 지자체별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설이 다르기 때문에 분류 기준은 자신이 살고 있는 각 시, 군, 구 지역의 홈페이지를 참고하셔서 분리 배출하셔야 합니다.

🔻 지자체 홈페이지 🔻

👉서울👉부산👉대구👉인천
👉광주👉대전👉울산👉세종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
👉전라북도👉전라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
👉제주

항상 집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고민하며 버리고 있는데 이제는 과태료까지 폭탄맞을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르게 배출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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