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머리 언니들은 무조건 보세요” 장마철만 되면 곱슬거리는 머리 원천 봉쇄하는 머리 말리기 핵꿀팁 (+4단계)

본격적인 장마철에 들어서서 곱슬머리를 가지신 분들은 외출 자체를 꺼려한다고 하는데요. 곱슬머리는 습기가 있는 이런 날씨에는 아무리 예쁘게 머리를 해도 다시 곱슬거리고 부해지기 마련입니다. 한국인의 50% 이상이 반곱슬 머리라는 통계도 있는데 이렇게 장마철만 되면 곱슬거리는 머리를 원천 봉쇄하는 머리 말리기 꿀팁이 있습니다.

1.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감싸지 마라

일명 터번을 둘러쓴 여인처럼 머리를 감고 나서 수건으로 감싸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습기만 더 오르게 할 뿐이고 오히려 이렇게 말리면 머리가 더 부스스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머리를 감고 나서 수건으로 가볍게 물기만 닦아준다는 생각으로 톡톡 치면서 닦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축축할때 미스트를 뿌려라

헤어미스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은데 여태까지 잘못 사용하신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헤어미스트는 머리를 말리고 나서 뿌리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제대로 말리기 전에 축축한 상태에서 뿌려주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머리가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촉촉한 헤어미스트를 뿌린 다음 드라이기로 말려주시면 됩니다.

3.머리는 위에서 아래로 말려라

다소 과격하게 말리시는 분들을 보면 다들 머리결이 좋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머리결에는 큐티클이라는 결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위에서 아래로 감싸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역으로 머리를 뒤집어서 말린다거나 계속 손으로 흐트러 트리면서 말리게 되면 큐티클이 손상되고 다 일어나게 되서 머리를 말리고 나서 원시인 머리처럼 부스스해 지는 것입니다.

머리를 말리실 때에는 거울을 보고 머리를 위에서 아래로 우선 빗은 다음 드라이기로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말려주시면 됩니다.

4.고데기를 하고 싶다면 빗을 사용해라

위의 방법대로 다 말리고 나면 고데기를 하지 않아도 생머리처럼 차분한 머리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한 곱슬이나 악성 곱슬은 드라이기를 하고 나서도 생머리처럼 차분해지지 않는데요.

이런 경우는 고데기를 살짝 넣어주셔도 무방합니다. 단, 고데기를 할때에는 꼬리빗과 같이 얇은 빗을 이용하여 머리결을 위에서 아래로 빗어주면서 고데기를 해주세요. 그럼 미용실에서 한 고데기 효과를 볼 수 있을만큼 머리가 차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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