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매일 코박고 맡아요” 왠만한 대한민국 남자의 99%가 좋아하는 호불호가 없는 역대급 여자 향수 (+6가지)

더운 여름 꿉꿉한 냄새는 아무리 샤워를 한다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빨래에서 나는 쉰내가 골칫덩이인데요. 이러한 경우에 쓰기 좋은 여자 향수들이 있습니다. 원래 내 살냄새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왠만한 대한민국 남자 99%가 좋아한다는 호불호가 없는 역대급 여자 향수를 소개합니다.

1.미르토 (약 13만원)

마치 여름 해변가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시원한 냄새의 일인자 향수. 지중해의 푸른 바다에서 온 것같은 기분이 드는 미르토는 청량한 여름 해변가를 생각나게 하는 향수입니다. 이번에 여름 해변가를 가시는 분들에게는 강력 추천하는 향수입니다.

2.인플로레센스 (약 20만원)

냄새 자체가 여자여자한 냄새가 풍긴다는 인플로레센스는 마차 여름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틀어져 있는 꽃집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온다고 하는데요. 아주 청추하면서 여러가지 생화의 향이 밀려오는 입체적인 향의 향수입니다.

3.더센트오브페이지 (약 19,000원)

일명 교보문고 향수라고 불리는 더센트오브페이지. 서점에 가면 나는 시그니처 향기로 유명한 향수입니다. 숲속안에서 마치 숲길을 걷는 듯한 힐링이 되는 향기라고 합니다. 방에 골고루 뿌려두면 옷에 베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네요.

4.운자르뎅수르닐 (약 10만원)

요즘처럼 장마가 있는 여름 비오는 날에 뿌리기 좋은 운자르뎅 수르닐. 향이 너무 쎄지 않아서 매일 뿌리기에 좋은 데일리 아이템입니다. 싱그럽고 촉촉한 풀향이 나는 차분한 여성을 느끼게 해주는 향수라고 합니다.

5.레이지 선데이모닝 (약 8만원)

남자들도 뿌리면 좋은 향수 중 하나인 레이지 선데이모닝. 화이트머스크 + 아이리스 향의 조합이 어울려진 호불호 없는 따뜻하면서 깨끗한 향수입니다. 갓 세탁한 새하얀 셔츠를 생각나게 하는 향기이며 꾸안꾸룩에 잘 어울리는 향수라고 합니다.

6.목욕하는 여인 (약 158달러)

비누향기가 나는 향수중에 최강 탑티어 향수인 목욕하는 여인. 일단 이 향수를 뿌리고 밖에 나가면 무조건 어떤 향수냐고 물어본다는 향수. 너무나 자연스럽게 풍겨 나오는 향기이지만 거품목욕을 하고 나온 사람의 이미지로 만들어 주는 특이한 향수입니다. 수많은 향수를 산 사람들이 말하는 자기 만족이 제일 강한 향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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