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지갑을 열어보세요” 2022년 절대 쓰면 안되는 10원, 50원, 100원, 500원짜리 희귀 동전 구별법 (+팔 수 있는 사이트 공개)

요즘은 핸드폰에 지갑을 넣어가지고 다니는 시대이기 때문에 동전의 쓸모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특히 동전을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거의 없는데요. 하지만 이런 100원짜리 동전도 750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이러한 동전들의 몸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희귀 동전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지갑을 열어보세요” 2022년 절대 쓰면 안되는 10원, 50원, 100원, 500원짜리 희귀 동전 구별법 (+팔 수 있는 사이트 공개)

10원짜리 희귀 동전

  • 1966년도 : 30만원
  • 1967년도 : 18만원
  • 1968년도 : 7만원
  • 1969년도 : 35만원
  • 1970년도 (황색) : 30만원
  • 1970년도 (적색) : 70만원
  • 1977년도 : 3만원
  • 1981년도 : 4만원

같은 10원짜리라고 하더라도 1970년도 황색보다는 같은해에 발행한 적색 10원짜리 동전이 더 희귀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50원짜리 희귀 동전

  • 1972년도 : 15만원

50원짜리 동전이 처음으로 발행된 연도가 바로 1972년도라고 합니다. 그때 이후로는 큰 이슈가 없었기 때문에 오직 1972년도 50원짜리 동전만이 희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100원짜리 희귀 동전

  • 1970년도 : 40만원
  • 1971년도 : 12만원
  • 1982년도 : 30만원
  • 1982년도 : 750만원(무광처리 마지막 동전)

이렇게 1982년도에 100원짜리가 이렇게 비싼 이유는 유일하게 무광처리해서 발행한 마지막 동전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계속 그 몸값이 상승중이라 앞으로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500원짜리 희귀 동전

  • 1987년도 : 5~10만원
  • 1998년도 : 50~100만원

1998년도의 500원 짜리는 그 당시 IMF 당시의 상황이라 500원짜리 동전이 8000개밖에 생산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희귀하다고 하네요.

희귀 동전을 팔 수 있는 사이트

이렇게 희귀한 동전을 팔고 싶다면  파실 수 있습니다. 단, 희귀한 동전들만 주로 잘 팔리니 위의 희귀 동전들이 있는지 일단 체크합니다. 조금의 사용감이 있어도 최소 100만원 정도에 팔린다고 하고 그 이상으로 보관이 잘 되어 있으면 200만원, 300만원씩 팔립니다.

그리고 미리 파시기 전에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녹제거제를 꼭 사셔서 필수로 광택을 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깨끗하게 팔면 가격은 더욱 상승합니다.

아래는 희귀 동전을 팔 수 있는 사이트이니 하나씩 들어가 보시고 팔아보시기 바랍니다.

👉 수집 뱅크 코리아👉 파워 코인👉 화동양행
👉 우문관👉 코베이👉 네이버 카페 (화폐 수집 1090)
👉 수집닷컴👉 지마켓👉 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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