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사를 부르는 혈관 염증억제와 혈액의 흐름을 도와주어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 (+5가지)

날이 무더워 지면서 몸이 적응하기 위해서 에너지 소모를 굉장히 많이 하게 됩니다. 이때 활성 산소가 더 많이 발생하게 되고 혈관 벽을 공격하는 혈관 염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아래의 음식들을 꾸준히 드시면 혈관 염증에도 도움이 되고 혈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뽕나무 열매인 오디

오디는 혈액속에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어 이상지질혈증의 개선에 효과가 있는 열매입니다. 요즘 제철 식품인 오디는 검은빛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로써 맛도 달고 즙을 내어 먹어도 혈액순환에 매우 좋습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의 논문을 살펴보면 오디추출물은 염증관련 효소를 억제하여 염증 발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오디는 항상화 작용이 강해서 세포의 손상과 노화 예방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2.견과류

호두나 땅콩 등의 견과류는 우리 몸속의 면역력과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 기관지의 염증을 낮추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시각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단, 견과류를 보관할때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는데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면 변질되기 쉽기 때문에 꼭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해 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3.당근, 고구마, 호박등의 베타카로틴 음식

호박, 당근, 고구마등의 베타카로틴의 성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혈액 순환에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이 음식들은 몸속 혈관의 내피 세포의 염증을 줄여주고 혈관이 좁아져 피의 흐름이 힘들게 되는 현상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4.토마토

항상화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이 몸속 염증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토마토는 날로 먹는 것보다 가공해서 먹는 것이 혈액 건강에 더욱 좋은데 특히 라이코펜 함량이 많이 들은 순으로 보면 토마토 페이스트, 토마토케첩, 토마토퓌레, 스파게티 소스, 토마토주스, 생토마토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5.녹색 잎채소

루테인 성분이 풍부한 녹색 잎채소를 많이 먹으면 특히 눈의 염증을 줄여주어 노화를 방지하는데 매우 좋습니다. 녹색 잎채소는 흔히 우리가 구해서 요리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깨끗하게 씻어서 생으로 먹어도 좋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샐러드로 해서 먹으면 영양소의 파괴가 없기 때문에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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