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핸드백 사려고 소액 대출로 100만원 받았다가 신용등급이 5단계 떨어진 썰 (+안전한 방법)

최근 한 누리꾼이 핸드백을 사려고 소액 대출로 100만원을 받았다가 신용등급이 5단계나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고 사채를 빌린 것이라는 소문과 함께 당부할 이야기를 함께 전해주었는데요. 아래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린 이의 글을 읽어보면 핸드백을 사려고 했다가 신용등급을 되돌릴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무이자 대출 이라는 조건만 보고 사채를 빌려 쓴 것인데요.

한 순간에 신용등급이 하락

당장 돈이 급해서 무이자 소액대출을 받은 A씨는 핸드백을 사려 했다가 신용등급이 2등급에서 7등급으로 떨어졌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무이자 소액대출을 신청하자마자 1분안에 받고 신용등급이 떨어진건데요.

무이자라는 글만 보고 사금융에서 대출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대출만 한다고 해서 신용등급이 절대로 5등급이나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굉장히 낮은 등급으로 떨어진 것과 동시에 신용카드 발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사채를 사용했다는 증거를 댔습니다.

자칫 한 순간의 유혹에 못 이겨 이렇게 사채를 쓸 수도 있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물론 최대한 사채를 빌려 쓰면 안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급한 경우 이렇게 당하기 전에 사채를 빌려쓸때 사기를 당하지 않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채를 빌릴때 안전한 방법

  • 대부협회 등록된 곳에서 빌린다.
  • 전화로 이야기 하지 마시고 문자로 이야기한다.
  • 절대 나의 카드를 빌려주지 않는다.

어차피 사채를 빌려야 한다면 위의 주의사항대로 사채를 빌리시면 조금은 안전하게 빌리고 쓸 수 있습니다.

일단 대부협회에 등록된 곳에서 사채를 빌립니다. 그리고 전화를 통화를 하지 마시고 가급적이면 문자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꾸 다른 것들을 요구하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기게 되므로 무조건 문자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나의 카드를 빌려 줘서는 안됩니다. 이건 빌리는 사람도 불법이지만 빌려주는 사람도 불법이기 때문에 절대로 사채업자에게 카드를 빌려 줘서는 안됩니다.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