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 집무실 이름의 후보 5개가 공개됐습니다. (+후보 공개)

이제 60년동안 청와대라는 이름을 가졌던 대통령 집무실의 이름이 변경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의견에 따라 새로운 용산의 집무실 이름을 뽑아달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5개의 이름 후보를 공개했는데요. 아래에서 여러분이 투표하고 싶은 이름을 뽑아주세요.

1.국민의집

  • 의미 : 대통령실은 국민이 주인이며 국민 모두에게 열려있는 공간으로 국민과 항상 함께한다는 의미

2.국민청사

  • 의미 : 국민을 위한 공적 공간이라는 뜻에서 더 나아가 국민의 소리를 듣고 국민을 생각하는 곳이라는 중의적인 뜻

3.민음청사

  • 의미 : 국민과의 소통에 주안점을 두어,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는 대통령실을 의미

4.바른누리

  • 의미 : 공정한 세상, 바른 세상이란 뜻의 순우리말로 바르고 공정한 세상의 중심에 대통령실이 있기를 소망하는 의미

5.이태원로22

  • 의미 : 집무실의 도로명주소에서 따왔는데 대통령 역시 국민의 한 사람으로 국민 모두가 가진 주소를 집무실 이름으로 만들어 국민과 진정한 소통을 한다는 뜻

위의 5개 후보는 지난 4월 15일부터 대국민 공모로 접수한 응모작을 검토한 후에 가장 자주 쓰이는 어휘를 분석하여 만장일치로 뽑힌 후보작들 입니다.

참여기간

  • 2022년 6월 3일~6월 9일

참여방법

  • <국민생각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투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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