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전국민 99%가 잘 모르고 있던 ‘라면’ 의 충격적인 사실 5가지

전세계 1인당 라면 소비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그동안 칼로리와 나트륨 과다 섭취로 라면을 먹으면서 늘 미안하고 불안한 마음이셨던 분들은 이제 안심하고 드셔도 될듯합니다. 전국민의 99%가 오해하고 있었던 라면의 충격적인 진실을 아래에서 말쓰드리겠습니다.

1.라면은 MSG 덩어리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라면의 상식은 라면은 MSG 덩어리라는 것인데요. 이로 인해 라면을 먹으면 MSG를 과다 섭취하게 되고 건강에 좋지 않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은 전 세계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미국 FDA, 세계보건기구, 국내 식약처에서도 MSG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MSG의 원조격인 미원과 다시다에 대항하는 맛그린이 출시되면서 미원과 다시다에는 인체에 유해한 MSG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과장된 광고를 했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이 짧은 기간동안 했던 광고가 임팩트가 너무 컸기 때문에 MSG는 우리 몸에 안좋다라는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2.라면은 나트륨 폭탄이다?!

나트륨 폭탄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라면은 실제로 짬뽕에 들어가 있는 나트륨의 절받오 채 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나트륨 폭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라면의 평균 나트륨 수치는 1,400mg 으로 1일 나트륨 권장량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그래도 나트륨 수치가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라면의 국물은 드시지 말고 면발만 먹기만 해도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3.라면은 영양소가 불균형하다?!

실제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영양소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가지 필수 영양소에서 라면은 이를 모두 충족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라면이 영양학적으로 굉장히 불균형적인 음식으로 잘못 오해를 받고 있는데 실제로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성인의 섭취 에너지 권장 비율에 라면의 영양 성분을 대입해 본 결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모두 권장량 안에 들어있었다는 것입니다.

단, 라면에는 무기질이나 식이섬유의 함량이 거의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콩나물이나 팽이버섯, 치즈, 두부와 같은 식재료를 곁들여서 끓여 준다면 더욱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라면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4.라면을 먹으면 살찐다?

2009년 질병관리본부에서 청소년 건강 행태 조사를 분석해 본 결과 라면의 섭취 빈도와 섭취량은 비만의 정도와는 무관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다른 음식들의 열량과 비교를 해봐도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수치로 나왔습니다.

5.라면에 방부제가 있다?!

라면의 오랜 유통기한의 특성상 라면에는 방부제가 반드시 들어가 있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라면은 튀기고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모두 빠져나가고 수분 함량은 4~6%정도만 남게 되지 않아 미생물이 당연히 살 수 있는 환경인 안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가 라면 봉지를 뜯어 보면 라면안에는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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