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도 3시간이면 끝!!” 인싸들만 안다는 여름 장마철 실내에서 쉰내나지 않게 빨래 말리는 방법 (+수건 악취 제거법)

이제 곧 여름이 오고 장마가 시작되면 주부들의 최고 골칫거리가 바로 빨래 말리기입니다. 꿉꿉한 날씨에는 빨래를 하게 되면 하루종일 말려도 뽀송하게 마르지 않을때가 많은데요. 덥고 습하고 비가 오더라도 빨래에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하는 비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빨래 냄새나지 않게 건조하는 방법

1.빨래의 간격을 넓힌다.

제일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일은 빨래를 널때 겹치는 부분을 최소화하여 빨래들의 간격을 조금 넓히는 것입니다. 빨래를 널때 옷의 절반 부분이 접히도록 너는 것보다는 옷의 앞쪽부분이나 뒷쪽 부분이 더 길도록 빨래를 너는게 좋습니다.

2.빨래의 중간에 신문지를 끼운다.

빨래를 널때 중간마다 신문지 1장을 끼워서 널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제습의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잘 마르지 않는 빨래들도 쉽게 말릴 수 있습니다.

3.빨래를 지그재그로 널어준다.

빨래를 일렬로 똑바로 너는 것보다는 지그재그로 널어주어 통풍이 잘 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빨래가 더 빨리 마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4.락스푼물에 헹구고 빤다.

곰팡이 냄새가 나는 수건의 악취는 락스를 푼 물에 헹궈서 냄새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 20L에 락스 100ml를 섞어서 잘 저어준 물에 10분간 수건을 담궈둡니다. 이때 수건의 색이 변하는지 한 번 살펴보시면 되는데 위의 비율로 섞은 물에 담궈두면 거의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이때 10분간 수건을 담궈두고 3번 정도 깨끗하게 헹궈주세요. 락스의 냄새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비타민C분말 한 개를 넣어주시면 락스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고 새것같은 수건의 냄새를 맡아보실 수 있습니다.

빨래를 말리면 좋은 최적의 장소

그리고 비가오나 해가 쨍쨍하나 빨래를 말리면 좋은 최적의 장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보일러실인데요. 보일러실은 언제나 건조하고 따뜻해서 보일러실이 따로 있는 분들은 세탁봉을 2~3개 달아두고 빨래를 너시면 가장 좋습니다. 언제 어느때나 빨래를 보송하게 말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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