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도 먹었는데..” 술 마시고 나서 절대로 먹으면 안되는 약과 숙취해소제 복용 방법

이제 코로나로 인해 많은 제재를 받았던 일상생활이 점점 풀리고 있고 주말에도 자정까지 영업이 허용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그동안 잡지 못했던 약속도 잡고 있습니다. 술자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그리웠던 시기인데 술을 먹으면서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는데요. 바로 술을 마시고 나서 절대로 먹으면 안되는 약입니다. 아래에서 음주 전, 후에 먹으면 안되는 약과 먹으면 좋은 약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숙취해소제는 제일 좋은 방법이 음주 전에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음주 전, 중, 후에 먹는 것이 가장 베스트이지만 그래도 음주전은 꼭 드시는 것이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술을 더 많이 드실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간이 그만큼 해독하는 과정에서 힘들기 때문에 숙취해소제를 먹었다고 해서 간기능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요.

음주 전후에 먹으면 안되는 약

숙취를 해소하는 방법중 또 하나 좋은 방법은 바로 토하거나 설사로 우리몸에서 독소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꿀물과 함께 에너지를 생성하는 음료도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음주 전, 후에 먹으면 안되는 약

1.타이레놀

술을 먹고 타이레놀을 먹으면 안 좋은 이유는 타이레놀이 간에 부담을 많이 주는 약이기 때문입니다. 평상시에 타이레놀을 먹으면 상관없지만 술을 먹고 난 후에 타이레놀을 섭취하게 되면 독성 물질로 변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2.항생제

음주 전후에 먹으면 안되는 약

우리 몸에 있는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는 항생제는 무조건 좋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항생제는 위에서 말씀드린 타이레놀처럼 술을 드시고 난 후에 먹게 되면 독성 물질로 변하게 되므로 술을 먹고 난 후나 전에는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무좀약을 드시는 분이 계시다면 복용 후에 최소 3일이 지난 뒤에 음주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항우울제

술을 먹고 나면 몽롱하고 어지러운 각성상태가 되기 마련인데 이때 항우울제를 같이 드시게 되면 중추에 작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더더욱 몽롱한 상태가 심해지게 됩니다. 술과 함께 항우울제가 안정 작용을 더욱 부추겨서 몽유병 증세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하는 숙취해소제

약사들은 숙취해소제로 아래와 같은 제품들을 추천합니다.

음주 전후에 먹으면 안되는 약
  • 헤포스(해독)
  • 하이간(해독)
  • 가레오(이담작용)
  • 우루사(이담작용)
  • 반하사심탕(속이 울렁거릴때)
  • 파모티딘(속쓰림)
  • 상쾌환

이렇게 음주 전, 후에 먹으면 좋은 숙취해소제를 알아봤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린 숙취해소제는 약사들의 추천으로 적어보았지만 자신의 몸상태를 꼭 파악하시고 주의하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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