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줄까지 서다니..” 나대신 맛집 줄 서주고 메뉴 주문까지 해주는 4가지 어플

흔히 맛집이라고 하면 줄을 어머어마하게 서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코로나 시국이라고 하더라도 맛집은 포기할 수 없는거죠! 맛집에서 줄을 서다가 포기하고 다른 식당을 가보신 적이 있거나 이미 들어가도 너무 많은 사람들로 주문도 힘든 상황.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4가지 어플을 이용하셔서 식당에서 대신 줄도 서주고 메뉴 주문도 해주는 신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유용한 어플 4가지

1.캐치테이블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어플이기도 합니다.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어플인데요. 내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 인원, 위치의 정보를 가지고 식당 검색이 가능하며 가격대별, 음식의 종류별로 레스토랑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니 바로 다운받아보시고 예약해 보세요.

2.테이블링

테이블링 앱은 맛집에 도착하기 전에 어플로 미리 줄을 서주는 똑똑한 앱입니다. 너무 덥거나 추우면 줄서는 것도 힘들지만 코로나 시국에 바짝 붙어서 줄서는 것도 찜찜한 상황입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주는 테이블링 어플은 클릭 한 번으로 원격 줄서기를 하실 수 있으니 편리합니다.

3. 나우웨이팅

야놀자와 맛집 서비스를 함께하고 있는 나우웨이팅. 좀 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포스, 키오스크, 챗봇주문, CR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야놀자 앱을 통해서 예약한 식당을 방문하면 페이백 서비스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4. 얍오더

이제 코시국엔 비대면 주문이 대세입니다. 비대면 주문방식인 얍오더는 웨이팅없이 줄서서 주문하는 키오스크가 아니라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주문부터 결제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실제로 내가 가고 싶은 식당에 도착하기 전에 얍오더로 미리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게 되면 도착했을 때 먹을 수 있는 만족도가 높은 앱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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