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부터는 절대로 하면 안되는 운동

점점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떨어지며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이 과한 것도 좋지 않고 그렇다고 안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특히 50세 이후부터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운동이 있다고 하는데요.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운동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운동도 그 목적을 잘 알고 선택해서 해야 합니다. 나이에 맞지 않는 너무나도 무리한 운동은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50대부터 주의해야 하는 운동에 대해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1. 마라톤, 테니스 등의 매일하는 고강도 운동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 습관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자동차도 매일같이 최고 속력으로 달리다보면 언젠가는 고장나기 마련입니다. 특히 50대 이상이 되면 이러한 고강도 운동으로 인하여 세포의 노화가 빨라지고 활성산소가 생성되어 노화를 촉진하여 기관 수명을 단축하게 만듭니다. 운동의 강약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9세에 모델이 된 중국 할아버지

이러한 경우에는 숨이 조금 찬 정도의 중등도 운동을 30분씩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유산소 위주의 운동

유독 유산소 운동만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육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50대 이상부터는 유산소 운동만 해서는 안됩니다. 기초 근육량이 많아지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조금만 운동해도 열심히 운동한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50세 이상의 여성분들도 유산소만 하고 근육운동을 안하게 되면 척추와 무릎관절이 약해지면서 평소 걸음만 걸어도 허리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꼭 근력운동도 같이 하셔야 합니다.

3.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선택

아무리 좋은 운동도 내 몸상태에 맞지 않는 것이라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를 위해서 공복에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하여 운동을 하게 되면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저혈당 쇼크가 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특히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등산과 같은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되면 퇴행성 관절염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에서 내려 올때의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이 심하기 때문에 등산을 하시게 되더라도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