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기전에 지금 바로 맞으셔야 합니다” 50세 이상이라면 반드시 맞아야 할 백신 4가지! (+코로나 백신 제외)

이제 50대 이상 분들은 코로나 백신 4차 접종까지 맞으신 분들도 많습니다. 야외에서의 마스크착용 의무 해제를 한 지금 코로나도 독감과 같이 하나의 풍토병으로 맞이할 듯 합니다. 이에 앞서서 50대 이상은 코로나 백신이 아닌 다른 백신들도 접종해야 하는데요.

늦기전에 빨리 맞으셔야 하는 백신들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50대 이상 장년층이 반드시 접종해야 하는 백신 4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인플루엔자 백신

인플루엔자 백신은 많이 위험한 감염증은 아니지만 50대 이상의 장년층이 감염되었을때는 폐렴등의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서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50대 이상이라면 적절 시기인 10~12월에 맞지 못했다 하더라도 인플루엔자가 유행한다면 언제든지 접종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3가 백신’과 ‘4가 백신’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3가 백신은 2종류의 A형 바이러스와 1종류의 B형 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있고 4가 백신은 추가적으로 B형 바이러스 1종류가 더 포함되어 있습니다. 3가 백신까지는 국가가 지원해 주지만 4가 백신은 전액 본인 부담으로 지불하셔야 합니다.

2.대상포진 백신

대상포진 백신은 50대 이상에서 2/3 이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대상포진이 걸렸을때 큰 아픔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50대 이상에서 맞아야 하는 백신 중에 하나입니다.

증상은 초기 감기증상과 비슷하며 오한, 근육통, 두통, 발열과 같은 증상을 보입니다. 96% 정도가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고 하니 50대 이상 분들은 무조건 맞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포진 백신은 100% 예방 효과를 가지는 것은 아니며 젊은 사람도 접종은 가능하지만 국가에서 권장하는 나이는 50세 이상입니다. 평생 예방효과를 가지는 것이 아니며 대상포진에 걸린 후에는 면역력의 증가로 인하여 재발의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3.파상풍 백신

파상풍 백신은 10년에 한 번씩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균이 신경계를 침범해서 근육의 긴장성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질환이며 50대 이상의 장년층에서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근육 수축과 경직입니다. 근육이 뻣뻣해주고 마비 증상이 있으며 안면 경련으로 인하여 호흡 곤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최대 21일 정도의 잠복기가 있으므로 미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파상풍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제일 좋으며 상처가 났을때는 상처 부위를 잘 소독하고 이상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4.폐렴사슬알균 백신

폐렴사슬알균 백신은 사실상 65세 이상의 모든 성인에게 권고되는 백신입니다. 뇌수막염과 패혈증의 감염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50대 이상이면서 음주 또는 흡연을 많이 하는 경우라면 폐렴사슬알균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이 폐렴사슬알균 백신이라고 해서 폐렴을 예방하는 주사가 아닙니다. 폐렴사슬알 ‘균’ 이라는 균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바로 이 백신입니다.

건강한 65세 이상의 고령자 분들은 13가 백신 또는 23가 백신중 하나만 접종하면 됩니다. 이왕 맞는다면 13가 백신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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