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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먹고수들은 이맘때쯤 되면 꼭 먹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달래김치입니다. 김장김치가 질릴때도 되었고 봄에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김치라서 해마다 담궈 먹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칫 잘못 담그면 맵기만 하고 먹을 수 없어서 항상 실패하는 김치가 바로 달래김치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달래김치의 매운 맛도 잡아주고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달래김치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달래김치 특별한 레시피

✅ 무 1개를 채썰어 줍니다. ✅ 무를 곁들여 주면 달래의 매운 맛을 잡아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 달래김치를 담글때는 조금 큰 것을 구매하여 담아주면 좋습니다. ✅ 무는 진한 녹색, 알뿌리가 동그란 모양으로 골라주면 됩니다.

✅ 소금을 뿌려서 30분동안 절여줍니다.

✅ 사과 1개와 배 1개를 껍질을 깎아서 준비합니다.

✅ 믹서기에 통째로 갈아줍니다. ✅ 즙을 내주셔도 무방합니다.

✅ 냄비에 물을 담아 백년육수 4알 정도를 넣어줍니다. ✅ 찹쌀 또는 밀가루를 넣어주고 풀국을 쑤면 됩니다. ✅ 달래김치에는 풀을 쒀서 넣어줘야 풋내가 사라집니다.

✅ 양파 1개를 채썰어 준비합니다.

✅ 찹쌀풀 쑨거에 고춧가루를 풀어줍니다. ✅ 채썰어 둔 양파를 넣어줍니다. ✅ 통깨와 멸치액젓 1스푼을 넣어줍니다.

✅ 위의 양념장을 달래에 넣고 살살 버무려 줍니다. ✅ 잘 엉키기 쉽기 때문에 살살 버무려 주면 됩니다. ✅ 달래는 조금 굵은 것으로 사서 김치를 담궈 주면 됩니다.

✅ 소금에 절여 두었던 무를 씻지 말고 물기만 제거해 줍니다. ✅ 무를 넣고 달래와 함께 버무려 줍니다. ✅ 하루 정도 숙성시켜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 바로 먹으면 맵기 때문에 조금 숙성시켜서 먹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달래김치를 만들어 봤습니다. 달래는 돼지고기와 궁합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주말에 달래김치를 만들어서 아래의 32년 요리 경력의 셰프표 돼지고기 수육과 함께 드셔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