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하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을 망가트리고 있는 전기장판 사용습관 (+5가지)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써 겨울준비를 시작하신 분들고 계신텐데요. 이 겨울 빠질 수 없는 필수품중 하나가 바로 전기장판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보일러를 밤새 틀어놓을 수는 없기에 우리가 따뜻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긴한 녀석이긴 합니다만, 잘못 사용하시면 자칫 우리 몸에 해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우리 몸에 해가 될 수 있는 전기장판의 나쁜 사용습관 4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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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방해

다들 따뜻한 온도가 수면에 도움을 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설정 온도가 너무 높게 되면 오히려 숙면을 방해하게 되어, 다음날 하루종일 눈꺼풀이 무거운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오히려 숙면을 위해서는 체온이 낮아질 때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 수 있다고 합니다.

탈수현상

전기장판의 설정온도가 과도하게 되면 체온이 올라가고 이로 인해 수면시 많은 땀을 흘리게 됩니다. 그래서 탈수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잠들기 전 따뜻함을 즐기신 후, 온도가 낮추거나 낮아지는 설정을 해서 적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혈전유발

전기장판의 온도를 서서히 올리는 것이 아니라 급속으로 온도를 올리게 되면 혈전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혈전이 유발되면 다리를 저리게 만들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소지가 됩니다. 그래서 전기장판을 켜실때는 시간을 좀 두시고, 저온으로 서서히 온도가 상승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닌다.

정력감퇴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중에 “남자는 하체를 차갑게 하는 것이 좋고, 여자는 따뜻하게 해야한다”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여 발산되는 전자파는 줄어들었다 하지만, 전기장판은 우리의 몸과 밀착되어 전자파의 위험에서 100% 자유로울 수가 없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전기장판과 신체가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뜨거운 온도로 인한 화상은 물론, 전자파로 인해 정력이 감퇴할 수도 있기에 반드시 얇은 이불을 깔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온화상

전기장판을 사용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 바로 저온화상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이 데워지고 있고 점점 화상의 단계로 접어든다고 합니다.

초기에 저온화상의 증상은 간지럽다고 합니다. 점점 그 부위가 빨개지고 심하면 물집이 잡히는데 특이한 점은 전혀 아프지 않아서 내가 저온화상에 걸린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전기장판을 사용하면서 안전하게 저온화상을 미리 방지하려면 전기장판을 체온과 가까운 37도로 맞추고 매트위에 이불을 깔아서 장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타이머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장판 아랫부분에도 이불을 하나 깔아서 바닥부분이 너무 뜨거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전기장판을 사용하면서 틈틈히 로션을 발라주는 등으로 열기로 인한 피부 갈라짐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전자파, 전자파 해도 한겨울에 전기장판을 외면하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하는데요. 미리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숙지하시고 전기장판을 쓰기전에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몸에 해가 될 수 있는 위 사항에 유의하시고 체크하셔서 따뜻하고 건강한 올겨울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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